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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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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번째 보금자리 이야기
작성자 : (주)쓰리웨이(syhan@web2002.co.kr)  /  작성일 : 2018-09-28 15:34  /  조회수 : 1608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오늘은 쓰리웨이의 열 번째 사무실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성암아트센터 5층의 짧은 동거를 마무리하고(?) 이전한 새 보금자리는
가산 사무실과 비슷한 구조의 사무실입니다.
성암 사무실이 공간 분할을 통한 독립성을 추구했다면
이번 사무실은 효율성과 동선을 우선시한 전형적인 공간이지요.


늘~ 그랬듯이 사진을 통해 쓰리웨이의 새 공간을 간략히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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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입구. 이 곳에서 벨을 눌러주시면
담당 직원이 인터폰으로 확인 뒤 문을 열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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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입구 우측에 위치한 회의실.
쓰리웨이를 찾아주신 방문객들은 바로 이 곳으로 안내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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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에 위치한 업무공간. 탁 트인 개방 공간으로 구성되어
부서 간 커뮤니케이션이 이전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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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공간 한 켠에 테이블을 놓고 화분을 배치하여
간단한 미팅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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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새로 생긴 곳, 미니 서적공간.
웹디자인 및 개발관련 서적과 일반 서적이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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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한 켠에 별도로 구성된 탕비실은
여직원들의 점심식사 또는 담소의 자리로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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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중앙에 위치한 이사실.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로 꾸며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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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 위치한 사장실. 
이전보다 더 쾌적하고 여유있는 공간으로 새롭게 구성되었습니다.
 

 

주변 사람들은 "왜 쓰리웨이는 이사를 자주 다니냐"고 묻습니다.
이유는 많습니다.
직원들의 편리한 출퇴근 환경도 있고, 사무실 인근의 편의시설의 이유도 있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가장 큰 이유는
직원들의 쾌적한 업무공간이 곧 고객님을 위한 남다른 서비스를 만들어 낼 것이라는
쓰리웨이의 의미있는 고집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쓰리웨이는 의미있는 고집을 가지고

고객님께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다음 스토리 때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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