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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구영신(送舊迎新) 이야기
작성자 : (주)쓰리웨이( syhan@web2002.co.kr)  /  작성일 : 2019-01-31 14:34  /  조회수 : 519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2019년, 을해년을 맞이한 지도 한 달이 지났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2018년 종무식과,
2019년 시무식 및 첫 회식 이야기를 간략하게 들려드릴까 합니다.

 

 

1. 2018년 종무식

매년 12월 말에 진행했던 종무식.
이번 종무식은 한 해 멋진 활약을 보낸 우수사원 표창도 있었지만
쓰리웨이와 오랜 시간을 함께한 장기 근속사원이 생긴 특별한 한 해이기도 했습니다.
모든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수상한 직원에게 진심어린 축하를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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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우수사원으로 선정된 안주임과 시상자 공이사님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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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우수사원, 박주임과 시상자 윤이사님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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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웨이와 오랜시간을 보낸 장기근속 사원, 황대리와
시상자 천이사님의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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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명의 장기근속 사원인 한과장과
시상자 양이사님의 기념촬영까지 이어졌습니다.
 

2. 2019년 시무식 & 첫 회식

플랜카드까지 준비한 2019년 시무식.
작년을 발판삼아 새로운 올해를 만들자는 굳은 다짐을 외쳤고,
당일 저녁에 이어진 첫 회식은 기존 직원과 새로운 직원의 화합을 다지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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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시무식 풍경.
유찬근 대표이사님의 신년사 말씀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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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진행된 개발부 천이사님의 말씀.
변화된 2018년을 바탕으로 2019년의 새로운 출발을 이야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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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사님의 말씀을 끝으로
2019년 시무식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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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사원으로 뽑힌 안주임의 건배사를 들으며
2019년의 새로운 도약을 약속했습니다.
 


쓰리웨이는 고객 여러분의 성원 덕분에 뜻깊은 2018년을 보냈습니다.

2019년에는 그 성원에 보답하고 더 발전하는 한 해로 만들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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