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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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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번째 보금자리 이야기
작성자 : (주)쓰리웨이( syhan@web2002.co.kr)  /  작성일 : 2018-02-28 17:38  /  조회수 : 757
안녕하세요
주식회사 쓰리웨이입니다.
오늘은 2월 중순에 있었던 사무실 이전 스토리를 들려드리겠습니다.

2011년부터 수년간 지냈던 가산을 뒤로하고
설 연휴 전날인 2월 14일, 선정릉역 근처에 아홉번째 보금자리를 꾸몄습니다.

그동안은 아파트형 빌딩이나 큰 건물 형태의 사무실로만 다녔는데
이번에는 그동안 지냈던 곳과는 조금 다른 형태의 공간입니다.

갤러리(?) + 펜트하우스(?) + 가정집 느낌이 혼합된 쓰리웨이의 새로운 사무실,
사진을 통해 간략히 소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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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리웨이 사무실 입구.
입구 주변에는 사옥 이전을 축하하는 화분들로 가득합니다.
(낮에는 햇빛이 반사되어 내부가 잘 안 보이는 관계로
부득이하게 밤에 촬영한 사진으로 올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02.jpg
좌측에 위치한 사무실 입구 주변.
많은 분들의 축하 덕분에 사무실 안쪽에도 화분이 놓여 있습니다.
(낮에는 햇빛이 반사되어 내부가 잘 안 보이는 관계로
부득이하게 밤에 촬영한 사진으로 올리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03.jpg
좌측 입구에 위치한 이사실.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품격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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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실에는 외부로 통하는 큰 창문이 있어
바깥 풍경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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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실 우측에 있는 작업공간.
기존 사무실에 비해 천정이 낮아 아늑해 보이기까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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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 위치한 또다른 작업공간,
이 곳은 개발팀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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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중앙에 위치한 사장실
이사실과는 또다른 위풍당당함이 느껴지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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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실 앞에 있는 회의공간.
반 실내 형태로 되어 있어서 매우 독특한 느낌을 주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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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구 좌측에 위치한 제작팀 작업공간
햇빛이 잘 들어 매우 따뜻하고 아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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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게공간.
탁자와 의자를 놓아 쉴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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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사무실 공간에 위치한 소회의실.
최대 인원 4명까지 회의가 가능하며 회의에 불편함이 없도록 꾸몄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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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에 있는 대회의실입니다.
최대 8명까지 회의가 가능한 공간입니다.
 

이 곳에서 어떤 고객들을 만나고 

어떠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될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따듯한 봄기운이 완연한 때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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