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가기 메뉴


Customer Center

고객센터

쓰리웨이 고객센터
합리적인 견적! 2배의 만족!
견적문의
www.

> 고객센터 > 쓰리웨이스토리

쓰리웨이스토리

공지사항, 스토리 상세
제목 쓰리웨이 OB(Old Boy)모임!!!
작성자 유찬근  ckyoo@web2002.co.kr 작성일 2017-01-18 08:31 조회수 1583


안녕하세요!

 

(주)쓰리웨이 유찬근입니다.

 

어제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11년간 쓰리웨이를 거쳐간 직원들이 명절인사차

한날 한시에 쓰리웨이 사무실을 다시 찾아주었습니다.

일종의 "Home Comming Day!"라고나 할까요?

 

11년전에 그만둔 친구부터 1년전에 그만둔 친구까지 회사를 방문해서

지난날을 추억하고 현재를 즐기고 미래를 기대했습니다.

 

이제는 같은 업종에 더 좋은 회사에 모담고 있는 친구들도 있고,

쓰리웨이에서의 경험을 살려 다른 업종에서 헌신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가끔씩 개별적으로 만나고 연락을 했던 친구들인지라,

모두들 한자리에 모이니 마치 어제까지 같이 근무했던 느낌마져 들었습니다.

 

지나간 친구들이 현재 우리가 옳은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지나간 시간들에서 우리가 보완해야할 부분들도 알려주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쓰리웨이 12년차에 12년 된 직원이 있고, 

11년 전에 퇴사한 직원이 찾아오니

기쁘지 아니할 수 없습니다.

 

좋은 기업문화를 이어서

좋은 사회문화를 만들어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때마침 요 몇 일 간에는

오래된 고객님들의 전화와 방문도 있어서 더욱더 기쁩니다.

 

100년을 이어가는 기업 쓰리웨이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전글 쓰리웨이人이 되어가는 새 얼굴의 축하자리
다음글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